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3월 3일은 삼삼 데이,“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

최종수정 2016.03.03 13:06 기사입력 2016.03.03 12:57

댓글쓰기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3일 무안에 위치한 하나로마트남악점에서“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이라는 슬로건으로 돼지고기 소비촉진행사를 실시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3일 무안에 위치한 하나로마트남악점에서“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이라는 슬로건으로 돼지고기 소비촉진행사를 실시했다.


"3.3 Day 기념 우리 돼지고기 한돈 시식회 및 할인 행사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3일 무안에 위치한 하나로마트남악점에서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이라는 슬로건으로 돼지고기 소비촉진행사를 실시했다.
금번 행사는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우리돼지 한돈의 소비촉진 확대를 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무료 시식회 및 할인행사를 병행해 실시했다.

강남경 본부장은“최근 돼지가격이 낮게 형성되고 있어 한돈소비를 촉진해 한돈 농가를 돕고, 지속적 경제 불황으로 장바구니 걱정이 많은 소비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계획했다”며“삼삼데이를 기념하여 맛 있고 품질좋은 우리 돼지고기 한돈으로 즐겁고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앞으로도 믿고 드실 수 있는 우리 한돈을 더욱사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는 3월 6일 까지 삼겹살을 100g당 1,130원에 시중가격보다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