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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CCTV통합관제센터, 군민 행복 주시한다

최종수정 2016.02.25 14:08 기사입력 2016.02.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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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이 ‘누리보듬’이라는 봉사단체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장흥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이 ‘누리보듬’이라는 봉사단체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봉사단체 ‘누리보듬’결성"
"매월 어려운 이웃 찾아 봉사활동 계획, 군민 안전과 행복 지킴이 역할"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이 ‘누리보듬’이라는 봉사단체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누리보듬은 2016년 장흥군 5대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배려·존중·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머니 품 같은 장흥 만들기 범 군민운동’에 발맞춰 자발적으로 조직된 CCTV통합관제센터 봉사단체다.

지난달 26일 장흥읍 성불리를 찾아 첫 봉사활동에 나선 누리보듬은 독거노인 가정에서 집안청소, 빨래, 깨진 유리창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2월 23일에는 제11회 정남진장흥 전국마라톤대회로 발생한 쓰레기 수거를 위하여 탐진강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온 세상을 한껏 보듬고 살아가라”의 순 우리말인 누리보듬은 매월 불우한 가정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포근하고 정감 있는 장흥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장흥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해 7월 개소하여 군민 안전과 범죄예방을 목표로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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