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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일호, '신의 직장' 더 이상 없다며 성과연봉제 주문

최종수정 2016.02.25 11:18 기사입력 2016.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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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일호, '신의 직장' 더 이상 없다며 성과연봉제 주문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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