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현정은 회장·김문희 이사장 대상 300억 규모 유상증자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1,1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9% 거래량 1,373,810 전일가 20,7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이 18일 3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주식수는 총 600만주로 발행 대상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400만주)과 현 회장의 모친 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200만주)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3월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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