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NH투자증권이 야간 선물시장을 토대로 11일 코스피가 1%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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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은 설 연휴로 휴장했다.


최창규 연구원은 "글로벌 증시를 감안해 코스피 환산 시 1899, 11일 증시는 1% 하락 출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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