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새누리당이 북한이 7일 장거리 로켓(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이날 오후 3시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다.

AD

긴급대책회의는 김무성 대표와 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국방위ㆍ외통위ㆍ정보위 등 관련 상임위 위원들이 참석하는 연석회의 형태로 진행된다.


신의진 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 도발행위"라면서 "단호히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는 강력한 제재조치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