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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위너의 신곡,국내차트 넘어 아이튠즈 11개국 1위 ‘기염’

최종수정 2016.02.01 10:15 기사입력 2016.02.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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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위너'가 발표한 새 음반에 대한 반응이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1일 오전, 그룹 위너의 새 미니앨범 신곡은 아이튠즈 11개국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는 앨범차트 17위에 올랐다.
또 이날 오전 8시 기준, 위너의 신곡 'BABY BABY'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뮤직,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다른 타이틀곡인 '센치해'는 엠넷닷컴 1위를 비롯해 역시 여러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철없어', '좋더라' 등의 수록곡들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놓였다.

한편 위너는 이날 0시 새 미니앨범 'EXIT:E'를 공개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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