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유로존의 1월 경제신뢰지수가 최근 5개월 이내 가장 낮은 105를 기록했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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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의 경제신뢰지수는 예상치는 106.4 대비 1.4포인트 낮은 수준까지 밀렸다. 소비자신뢰지수는 -6.3, 제조업지수는 -3.2를 나타냈다. 서비스 신뢰지수 역시 11.6으로 지난달 대비 하락했다.


켄 와트렛 BNP파리바 이코노미스트는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고, 그 불안이 점차 전이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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