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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시아소비자대상]농업유통, 농업인 이익·소비자엔 물가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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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농협유통은 유통혁신을 통해 농업인의 이익과 소비자 물가 안정이라는 성과를 거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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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도매시장 대비 농가수취율을 10% 높이고 소비자 가격은 12~15%인하했다. 각종 수입 농산물의 공세 속에 100% 국산 농산물 판매로 우리 농산물 판매촉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잔류농약이 기준치에 초과되는 경우가 3회 이상 되면 영구 출하금지 조치를 하는 '삼진아웃제도'로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을 '식품안전 체크데이'로 지정, 매장 전 직원이 오전 10시부터 식품 원산지ㆍ유효기간을 직접 점검도 한다. 농협유통은 이밖에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하나로봉사단'을 운영,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및 청소년 돕기 봉사를 하고 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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