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기아자동차는 27일 2015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니로는 당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친환경 전용차로 내년에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도 출시할 것"이라며 "북미와 유럽 등에 출시, 6만5000대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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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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