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24일 지하철을 1시간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평시 소태역과 평동역 23:27분발 막차를 00:27분까지 연장하여 편도 각 4회씩 증편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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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역에서는 23:35, 23:50, 00:12, 00:27분에 출발하고, 평동역에서 23:34, 23:49, 00:12, 00:27분에 출발하여 시민들의 귀가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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