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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신동엽 "식당 주인, 몇 천만원 준비해뒀다며…"

최종수정 2016.01.21 08:33 기사입력 2016.01.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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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신동엽.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전현무, 신동엽.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수요미식회' 진행자 신동엽이 '맛집 선정' 청탁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출연진들이 '맛집 선정'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이 식당 주인으로부터 "몇 천만원을 준비해 놨으니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을 꺼내자 전현무는 "우리 이김에 뒤로 돈 받은 사람이 있으면 밝힙시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출연진들은 "우리는 절대 식당으로부터 돈을 받고 소개를 하지 않는다"며 "'수요미식회'는 절대 변질되지 않을 것이다"고 호언장담했다.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토크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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