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근.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황재근.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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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디자이너 황재근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랐다고 고백했다.


황재근은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디자이너 하면 화려함과 럭셔리 등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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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재근은 "디자이너라는 직업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제가 '금수저'라고 생각한다"며 "나는 한 번도 유복하게 자란 적이 없다. 뭉치지도 않는 모래수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생활비와 학비를 벌기 위해 20대부터 아르바이트를 쉰 적이 없다"며 "동화 삽화 작가부터 그림과 관련된 아르바이트를 주로 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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