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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숙박·음식업 종사자 친절 및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최종수정 2016.01.17 14:53 기사입력 2016.01.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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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숙박·음식업 종사자 친절 및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곡성군은 숙박·음식업 종사자 친절 및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2016년 제1회 국회의장배 전국초등학교 클럽 축구대회’를 대비해 숙박·음식업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 청결, 겨울철에 주로 많이 발생되는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군 보건의료원 박인자 위생담당은 “노로바이러스는 감염성이 높고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강조하고 “식품조리시 중심온도를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비가열 식품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고, 물은 반드시 끓여서 음용해야 된다”고 사례를 들어 교육했다.

이와 함께 깨끗하고 알뜰한 식단을 정성을 다해서 정갈한 음식과 친절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하도록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한 영업주는 “관광비수기에 전국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침체돼 있는 우리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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