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1일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0,5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1.45% 거래량 785,326 전일가 193,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에 대해 제품 램시마의 미국 허가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8000원에서 11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오는 2월9일 관절염 관련 자문위원회(Arthritis Advisory Committee)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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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위원회에서 셀트리온의 램시마 허가 여부에 대한 안건이 다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월 중 가까운 시기에 안건이 확정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며, 이미 유럽에서 긴 기간 동안 처방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높은 확률로 긍정적인 의견이 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자문위원회의 긍정적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4월께 FDA 허가가 나온다면 램시마는 미국 FDA가 허가한 첫 항체 바이오시밀러로서 상당기간 독점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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