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창업자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고 서성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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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모레퍼시픽은 8일 장원기념관과 전국의 사업장에서 창업자 서성환 선대 회장 영면 13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 아모레퍼시픽은추모식을 통해 창업자의 뜻을 기리고 원대한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장원(粧源) 서성환 선대 회장은 1945년 창업 이래 아모레퍼시픽을 일구어낸 창업자이며, 대한민국 화장품 역사의 선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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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무식 이후 고인의 영정이 모셔진 장원기념관에서 아모레퍼시픽 현직 임원이 참여한 추모식이 거행됐다. 8일에는 아모레퍼시픽 원로 임원 30여 명이 장원기념관을 찾았다.


한편 이날 점심시간 본사 구내식당에서는 선대 회장의 창업 정신이 깃든 추모 음식인 장떡이 제공됐다. 장떡은 서성환 선대 회장이 겪은 해방과 6·25 전쟁 전후의 힘겨운 시기를 함께한 음식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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