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까지 방문 접수 "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과 재단법인 고창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정)이 고창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 및 전주 장학숙 입사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65명(서울장학숙 60명, 전주장학숙 105명)이고 2월 5일까지 접수를 받아 2월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청자격은 서울장학숙의 경우 서울·경기지역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 전주장학숙은 도내 소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보호자나 학생의 주민등록이 2015년 1월 1일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고창군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평가기준으로 신규입사생은 성적 50%, 생활정도 50%를 반영하고 재입사생은 성적 30%, 생활정도 40%, 생활점수 30%를 반영한다.


서울 장학숙은 월 15만원, 전주장학숙은 월13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제공받고 지역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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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고창군청 기획예산실 교육지원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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