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인도 동북부 마니푸르 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방글라데시에서도 사상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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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4시35분(현지시간) 이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7의 지진으로 인근 방글라데시에서도 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수도 다카에 사는 23세 청년과 북서부 랄모니르하트에 사는 55세 주민 등 3명이 대피하다 심장마비 등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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