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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 달성"

최종수정 2016.01.04 15:57 기사입력 201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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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사진)은 4일 "우리가 하는 일은 1년에 4500여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현실을 바꿔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오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여러분 한분, 한분이 최고의 전문가이며 공단을 대표하는 브랜드라는 자부심으로 소신껏 업무를 추진해 나간다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우리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올해는 선제적인 교통사고 예방대책 추진과 과학적인 맞춤형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 그간의 노력에 힘입어, 획기적인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소와 함께 우리의 비전인 '사람중심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을 실현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 이사장은 "새해에는 공단의 핵심가치인 '전문', '창조', '효율'에 중점을 두고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소목표를 달성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교통사고 예방체계 강화 ▲전문성 확보 ▲창조적인 서비스 혁신 ▲효율적인 조직운영 등을 강조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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