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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앞바다 추락 승용차서 여성 2명·남성 1명 발견

최종수정 2016.01.04 14:30 기사입력 2016.01.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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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남소방서 제공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해남의 한 선착장 앞바다에 빠진 승용차에서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39분께 전남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선착장 앞바다에 승용차가 빠져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승용차 안에서 손모(54·여)씨 등 여성 2명과 남성 1명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이 승용차는 부산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다른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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