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16년 1월 1일 0시 0분 서울 강남구 강남차병원에서 태어난 문성욱(33) 씨와 모세(32) 씨 아들 알콩이(태명) 군(3.13kg)이 울음소리로 2016년 새해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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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16년 1월 1일 0시 0분 서울 강남구 강남차병원에서 태어난 문성욱(33) 씨와 모세(32) 씨 아들 알콩이(태명) 군(3.13kg)이 울음소리로 2016년 새해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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