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동구 동명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모효원)는 이달 1일부터 ‘2015 사랑의 좀도리 모금’을 추진하여 29일 동구노인종합복지관과 관내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242세대에 쌀 38포, 라면 234박스와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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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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