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국 증시가 기업공개(IPO) 부담감에 24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5% 하락한 3612.49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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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통 제약회사인 베이징 동인당(통렌탕)이 장중 7% 하락하는 등 제약주가 하락세를 이끌었다. 거주단지 시공업체인 젬델이 9% 가까이 밀렸다.


최근 상승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에다 IPO 유동성 압박에 대한 우려가 겹치며 이날 상하이지수는 장중 1% 이상 밀리기도 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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