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사진=TV 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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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예슬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인 작곡가 테디의 연 저작권료가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 한예슬 테디가 2016년 결혼했으면 하면 커플 중 하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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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테디가 YG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데 작년만 저작권료가 10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테디를 가치로 따지면 YG 시가총액의 10%는 해당하지 않나"며 "그러므로 약 400~500억원 정도의 가치를 가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호박씨'에서는 '호박씨 리서치' 1탄 특집으로 올해의 이슈메이커를 짚어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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