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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신소율, 강동원과 연인 사이로 등장…'홍일점' 출연

최종수정 2015.12.21 16:11 기사입력 2015.12.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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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신소율.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신소율이 강동원과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췄다.

최근 신소율은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 제작 영화사월광·사나이픽처스)에서 홍일점인 '하나' 역을 맡았다.

극중 신소율은 강동원이 연기하는 사기꾼 '치원'의 여자친구로 등장한다. 그는 부유한 집안에서 곱게 자란 역할로, 사랑의 힘으로 치원을 끝까지 믿는 순수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로 오는 2016년 2월 4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강동원과 황정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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