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광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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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알바몬 광고모델로 재발탁됐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을 운영하고 있는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올 초에 이어 또 다시 혜리를 자사의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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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준 잡코리아 대표는 "기존에 가진 혜리의 유쾌한 성격과 맡겨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에너지가 성실한 알바생에게 부합됐다"며 "특히 혜리가 알바생들의 목소리를 애교 있게 소화해 준 것이 알바생들에게 큰 위로가 됐었기에 다시 한 번 알바몬의 광고를 부탁하게 됐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한편 혜리는 현재 tvN의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여주인공 성덕선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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