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2015년 을미년(乙未年)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엔 챙겨야할 일이 많다. 별탈없이 건강하게 함께해준 가족과 일터에서 함께 일한 동료에게 고마움을 표시해야하고, 다가오는 새해 목표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가 있다. '13월의 월급'이라고 불리는 연말정산이다. 시작이 중요하듯 고단했던 한 해를 보람있게 마무리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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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국민 재산 늘리기 프로젝트를 실시하면서 세테크에 유용한 금융상품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노후자산 만들기가 목적인 상품에는 정부가 정책적으로 소득공제 혜택을 얹기도 했다. 안정적으로 노후자산을 만들어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국내 주요증권사는 이미 노후에 대비하면서 연말정산에도 도움이 되는 세테크 상품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13월의 월급'이 세금폭탄으로 돌변하는 비극적인 상황을 방지하면서 보람차게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묘수(妙手)를 소개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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