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우리은행은 겨울방학 및 연휴를 맞아 내년 2월말까지 두 달 동안 환율을 최대 75% 우대해준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또 이 기간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 환전시 환율우대와 함께 무료 여행자보험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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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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