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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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보영이 출산 후 첫 근황을 전한다.


이보영은 4일 첫 방송되는 SBS '스타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6월 득녀 후 첫 방송 출연이다.

이날 방송은 이보영이 한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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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현장을 방문한 정윤기를 반갑게 맞으며 "'스타그램' MC를 맡으신 걸 축하드린다"라며 "방송에서 다양한 패션 트렌드 팁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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