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30일 중국 증시는 3%대 급락하다 막판에 회복에 성공,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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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6% 상승한 3445.40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지난 27일 중국 증권당국이 중신증권 등 중국 3대 증권의 부정행위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 데 따른 여파가 이날까지 지속돼 장중 상하이지수가 3% 밀리기도 했지만, 결국 막판에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중국은행, 교통은행 등이 3%, 2%씩 상승하는 등 금융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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