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MVP 에릭 테임즈, 기아 쏘렌토 탄다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기아자동차가 '2015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된 에릭 테임즈 선수(NC다이노스)에게 '쏘렌토'를 증정했다.
24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은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투수와 타자 각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 대한 시상과 최우수 선수, 신인왕, 우수 심판위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 시즌 동안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MVP)의 영예는 NC 다이노스 소속의 테임즈 선수에게 돌아갔다. 기아차는 테임즈 선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아차의 프리미엄 중형 SUV 쏘렌토를 테임즈 선수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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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올 한해 KBO리그를 빛낸 테임즈 선수에게 당사의 대표 SUV 차량인 쏘렌토를 증정하게 돼 기쁘다"며 "성능과 편의를 모두 갖춘 SUV계의 오랜 강자 쏘렌토가 타율, 장타율 등 여러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테임즈 선수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이후 4년 연속 KBO리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차는 지난 7월과 11월에 올스타전 MVP 강민호 선수(롯데 자이언츠)와 한국시리즈 MVP 정수빈 선수(두산 베어스)에게 신형 K5를 증정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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