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행정자치부는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의 장례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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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례위원회는 총 2222명으로 구성됐다. 입법, 사법, 행정부의 전현직 고위 공무원, 대학총장, 종교계, 재계, 사회각계 대표 와 유족이 추천한 인사, 친지 및 친분이 있는 인사로 구성됐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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