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델이 20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20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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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삼성전자는 이달 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의 행사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한 달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내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K-세일데이(K-Sale Day)'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패밀리 세일 기간은 K-세일데이에 맞춰 기존 11월에서 12월까지 한 달 연장, 행사 제품 수도 기존 20개에서 총 35개로 확대됐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은 TV·냉장고·세탁기·김치냉장고·청소기·공기청정기·PC 등 삼성전자의 대표 인기 제품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가격에 한정 수량 판매하는 행사다.

냉장고 부문에서는 지펠 'T9000' 한정 판매 모델과 지펠 '푸드쇼케이스' 총 4개 모델 등에 대해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V는 기존 할인 품목에 더해 올해 인기 제품인 40형·48형·55형 커브드 TV를 추가, 약 20%를 할인한다.

이밖에 김치냉장고·세탁기·청소기·노트북 등 인기 제품군에 대해 특별 기획 제품을 확대하고 20~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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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내수활성화 효과 극대화를 위한 대규모 쇼핑행사인 K-세일데이에 적극 동참하고자 삼성전자도 유례없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소비 활성화와 내수경기 진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은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비롯해 백화점·양판점·할인점 등 가전 전문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www.samsung.com/sec/familysa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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