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김재훈, '야쿠자 출신' 독특 이력 화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ROAD FC 027 IN CHINA'에 출전하는 김재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독특한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훈은 과거 케이블 채널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해 자신이 일본 야쿠자 조직원이었음을 고백하면서 자신이 야쿠자 조직원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촉망 받는 검도 선수였고, 더 큰 꿈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됐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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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을 때 야쿠자 회장님이 와서 자기 밑으로 와라"라며 스카웃 제의를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주먹이 운다'를 통해 이름을 알린 야쿠자 출신 김재훈은 내달 26일 중국의 아오르꺼러(20)와 맞붙을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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