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헌터-네이버, 플레이리그에서 '크리에이터 선발 공모전' 실시
12월18일까지 토크·게임·엔터테인먼트·뷰티 4개 분야에서 공모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MCN 전문기업 트레져헌터는 네이버 플레이리그를 통해 크리에이터 선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No.1 CREATOR에 도전하라!'를 주제로 19일부터 12월18일까지 한달 간 네이버 플레이리그(http://tvcast.naver.com/play)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토크, 게임, 엔터테인먼트, 뷰티 등 총 4가지 분야로 나눠 트레져헌터 소속이자 각 분야의 대표 크리에이터(김이브, 고인규, 최고기, 다또아)에 도전하라는 세부 주제가 제시된다.
각 분야별 주제에 맞게 제작된 영상을 '플레이리그X트레져헌터 크리에이터 선발공모전'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접수 작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 주제별 우수상(4명)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12월21일에 플레이리그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은 각 분야의 젊고 재능 있는 1인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는 "이번 공모전이 평소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분들에게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트레져헌터는 국내 MCN선도기업으로서 각 분야의 재능 있는 차세대 1인 크리에이터를 발굴 및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플레이리그는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동영상 오픈 플랫폼이다. 스마트폰에서 찍고 바로 업로드할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장르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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