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랑스 정부가 지난 13일(현지시간) 파리 연쇄 테러에 희생된 129명의 신원을 모두 확인했다고 AP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프랑스 정부는 이날 각료회의를 마친 후 이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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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숫자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통신은 연쇄 테러로 부상을 당한 숫자가 최소 350명이라며 이 중 수십 명은 부상 정도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희생자 숫자가 더 늘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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