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유럽증시가 일제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만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이슬람국가(IS)의 테러에도 불구하고 낙폭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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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프랑스 CAC4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8% 내린 4780.18로 밀렸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 내린 6106.70, 독일 DAX30지수 역시 0.44% 내린 1만661.32를 기록중이다. 스페인 IBEX35지수는 0.62% 빠진 1만49.00을 나타내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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