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에서 첫 선…14일 가수 이현우와 함께 시연회 진행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흥국에프엔비가 매장에서 쉽고 빠르게 만드는 프리미엄 푸드 ‘맘스 브런치’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랜차이즈 카페와 개인 매장 등에서 손쉽게 푸드 메뉴를 만들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프리타타 베이스와 토마토소스, 스프레드 2종, 총 4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프리타타 베이스’는 달걀을 주 재료로 크림, 치즈, 버터 등이 들어간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를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베이스 제품이다. 특히 달걀의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조리했으며, 열을 가하지 않는 흥국에프엔비의 초고압 살균 처리(HPP) 기술을 통해 보관 기간을 최대 1개월까지 늘렸다. 카페 등 매장에서 이 프리타타 베이스에 각종 채소, 육류, 해산물 등 원하는 재료를 함께 넣어 오븐에 구으면 정통 이탈리아식 프리타타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AD

샌드위치, 카나페 등을 만들 때 사용하는 스프레드도 함께 선보인다. ‘그린바질 스프레드’와 ‘흑임자 스프레드’ 2종으로, 샌드위치 빵이나 크래커 등에 스프레드를 바르고 원하는 토핑을 올려 빠르고 간편하게 맛있는 샌드위치와 카나페를 완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후레쉬 토마토 베이스’는 토마토를 그대로 끓여 만든 베이스로, 각종 채소와 육류 등의 재료를 넣고 토마토 스튜로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흥국에프엔비는 이번 맘스 브런치를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카페쇼’에서 처음 선보인다. 특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4일 오후 12시부터 전문가급의 요리 실력을 가진 가수 이현우와 함께 쿡방 콘셉트의 제품 시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