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축구학과 민용기(4년·왼쪽), 장재훈 단장(가운데),최영진(3년·오른쪽) 씨가 축구산업전문가과정 그룹별 최종발표회에서 ‘구단 티켓 세일즈’를 주제로 발표해 대상을 차지했다.

호남대학교 축구학과 민용기(4년·왼쪽), 장재훈 단장(가운데),최영진(3년·오른쪽) 씨가 축구산업전문가과정 그룹별 최종발표회에서 ‘구단 티켓 세일즈’를 주제로 발표해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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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판매 활성화 위한 마케팅 전략 ‘구단 티켓 세일즈’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축구학과 민용기(4년), 최영진(3년) 씨가 축구산업전문가과정 그룹별 최종발표회에서 ‘구단 티켓 세일즈’를 주제로 발표해 대상을 차지했다.

해트트릭사업단(단장 장재훈)이 축구산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축구학과 재학생 24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8주 동안 실시한 ‘축구산업전문가과정’의 그룹 발표회가 10월 26일 오후 4시 문화체육관 6층 강의실(11602호)에서 열렸다.


장재훈 단장과 축구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스포이너 김민영 대표가 참석해 심사 한 이날 발표회에서 민용기 최영진 씨는 티켓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구단 티켓 세일즈’를 발표해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사업단으로부터 장학증서와 장학금 20만원을 받았다.

또 황철호(3년), 임현·이재훈(2년) 팀은 ‘축구 참여자의 심리적 특성’을 주제로 금상을, 한영재(4년), 정재민(3년), 유형종(2년) 팀과 이정원·지시현(2년) 팀은 각각 ‘구단 커뮤니케이션’과 ‘클럽 창업 및 운영’을 주제로 발표해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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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 민용기 씨는 “축구산업전문가과정을 통해 축구관련산업과 마케팅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향후 취업 준비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고, 그룹 발표를 준비하며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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