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사진=KBS2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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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엄태웅이 딸 지온이의 어린이집 입학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혜롭고 온화하게'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은 일 시작을 앞두고 지온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계획했다.


엄태웅은 지온과 함께 어린이집을 찾았다. 대기자가 많아 바로 등록을 할 수 없다는 설명을 들은 엄태웅은 자신은 배우이며 아내는 무용수이기에 맞벌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순위를 높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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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린이집에 등록하는 이유에 대해 엄태웅은 "새로운 재미를 알아서 같이 다니면서 아빠가 어디 있는 지 확인을 안 하는 지온이를 보니까 자기만의 세상이 생기겠구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1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엄태옹 지온 부녀는 10개월 간 출연, 서로 돈독해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힐링을 전파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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