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홍영민 부군수)는 지난 4일 국향대전이 한창인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가정·학교·성 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함평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홍영민 부군수)는 지난 4일 국향대전이 한창인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가정·학교·성 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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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홍영민 부군수)는 지난 4일 국향대전이 한창인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가정·학교·성 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함평경찰서, 함평교육지원청, 여성긴급전화 1366전남센터 등 관내 기관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STOP’구호제창을 시작으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축제장 일대를 가두행진을 실시했다.

또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에게 ‘폭력 없는 건강한 함평 만들어요’가 적힌 홍보물을 나눠주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오금열 주민복지실장은 “각종 폭력은 더 이상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문제로 인식해야 하며,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 사안”이므로 “우리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폭력에 시달리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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