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토요타의 지난달 미국 내 판매대수가 2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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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토요타는 "지난달 판매량이 20만대를 넘어섰다"며 "이는 10월 중 사상 최대 기록"이라고 밝혔다.


토요타는 지난해 같은 기간 18만580대의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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