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3일 17억500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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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6개월 만기와 10년 만기 상품을 발행했으며, 금리는 각각 미 국채금리에 0.95%와 1.10%씩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앞서 수은은 올해에만 1월과 6월에 각각 22억5000만달러와 10억달러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한 바 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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