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태원 한성대 임시 총장

▲ 정태원 한성대 임시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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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강신일 한성대학교 총장이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25일 사임했다.


한성대는 지난 8월 31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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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학교법인 한성학원은 23일 진행한 이사회에서 강 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정태원 변호사(전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를 임시 총장으로 선임했다.


정 임시 총장은 새로운 총장이 선출되는 내년 1월 말까지 총장 업무를 수행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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