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이지성. 사진=그가사랑하는 순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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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차유람 측이 혼전임신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 관계자는 21일 오후 스포츠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 혼인신고는 지난해 11월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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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당시 차유람이 국제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고, 이지성 작가 역시 신간 준비를 하고 있어 양가 합의 하에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됐다"고 속도위반 논란에 선을 그었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4개월 만에 두 사람이 임신 소식을 전하자 일각에서 혼전임신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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