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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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이 종영한 가운데 출연배우 이상윤의 과거 '먹방'이 화제다.


이상윤은 지난 2013년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윤은 미션 장소로 서울의 한 뷔페를 찾았다. 이상윤은 주로 육식을 선택했으며 탕수육, 치킨, 짜장면 등 기름기 있는 음식들을 '흡입'해 평소 젠틀한 배우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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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식) 마지막 회에서는 하노라(최지우 분)와 차현석(이상윤 분)이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한 후 연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노라와 차현석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우천대학교를 다시 방문했고, 학교 잔디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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