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사건현장";$txt="이근호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이 탄 승용차와 8톤트럭 추돌후 전소장면";$size="550,777,0";$no="20151014153310814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근호(48)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이 14일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숨졌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3분께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1㎞ 지점에서 이 센터장이 몰던 레조 승용차가 강모(57)씨가 몰던 8톤 트럭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 센터장의 차량에 불이 붙었고,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이 센터장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불은 이 센터장의 차량을 전소시키고, 강 씨의 트럭 일부를 태운 뒤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를 2000만원으로 추산했다.
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이날 공지사항에 부고를 올리고 "(이 센터장이) 따복공동체 실현을 위해 일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센터 일꾼 모두는 고인이 남긴 뜻을 가슴에 새기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라고 했다.
이 센터장의 빈소는 이날 오후 수원연화장에 차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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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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