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우즈벡 낙후된 도서관 개보수 지원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87,3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83% 거래량 1,420,585 전일가 84,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은 8일 국제개발 협력단체인 '프렌드아시아'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타쉴락 7번 학교의 낙후된 도서관 리모델링 작업을 마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 대우인터내셔널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타쉴락 7번학교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앞에서 세번째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김일우 대우인터내셔널 페르가나면방법인장
이날 개관식에는 타쉴락 7번 학교 재학생을 포함해 학교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도서관 개보수 공사를 통해 냉난방 시설, 컴퓨터, 영상상영실 등을 새로 설치하고 신규도서를 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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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대우인터내셔널 페르가나면방 법인장은 "새로운 도서관을 통해 타쉴락 7번 학교 어린이들은 물론 나아가 지역 주민들에게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1996년부터 페르가나에서 면방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도서관 개보수는 지역사회의 필요를 반영해 진행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 외에도 우즈베키스탄에서 매년 청소년 발전기금과 대학생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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