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 탕웨이. 사진=CJ E&M 제공

김태용 감독, 탕웨이.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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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태용 감독이 아내 탕웨이의 노래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015 서울프라이드영화제에서 집행위원을 맡고 있는 김태용 감독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 감독은 탕웨이의 수준급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최근 탕웨이는 남편 김 감독의 신작 '그녀의 전설'의 OST인 '꿈 속의 사랑'을 한국어로 직접 불렀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탕웨이가 노래를 정말 잘한다. 그것도 한국어로 말이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취재진을 향해 "아직 못 들어봤나? 깜짝 놀랄 정도로 잘한다. 꼭 한 번 들어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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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프라이드영화제는 지난해까지 매년 5월 말에서 6월 초에 개최됐지만 올해부터는 10월 말로 그 시기가 옮겨졌다.


해외 성소수자영화제들과 연대를 도모하고, 할로윈데이인 10월 마지막 금요일에 개막식을 열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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