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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반기문 대망론에 테마주 들썩

최종수정 2015.09.30 09:57 기사입력 2015.09.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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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반기문 테마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43분 현재 한창 은 전장대비 12.87% 오른 3415원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한때 주가는 22.94% 이상 치솟았다.
같은시간 보성파워텍 씨씨에스 는 각각 18.04%, 11.88%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방미길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공식·비공식적으로 여러차례 만났다는 사실과 함께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부각된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27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결과에서 반 총장이 21.1%로 1위를 차지했다.
한창은 최승환 대표가 현재 유엔환경기구(UNEP) 상임위원이라는 이유로, 보성파워텍은 반 총장의 동생인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근무한다는 이유로 반기문 테마주로 불린다.

씨씨에스는 반 총장의 고향인 충청북도 음성을 기반으로 한 케이블TV 사업자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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